GR Board
래그브라이 아이오와 주 500마일 자전거 투어
래그브라이 아이오와 주 500마일 자전거 투어

10/10/2014 17:10


조회  43   |  추천   0   |  스크랩   0

IP 64.xx.xx.148




<<07/27/2014>>
 
“완주했습니다”

팀록, IA 래그브라이 500마일 횡단 성공



7일 동안 하루 평균 7시간씩 275x140mm 크기의 작은 자전거 안장에 몸을 실은 한인 중장년 남성 9명이 아이오와주 횡단에 성공했다.



 래그브라이 사이클 투어 500마일을 완주한 팀록 회원들이 26일 오후 최종 도착지인 구텐베르그 시내를 관통하는 
미시시피 강에서 자전거 앞바퀴를 담구며 기뻐하고 있다.
 


올해로 42년째 이어지는 아이오와주 횡단, 래그브라이 사이클대회에 참가한 시카고한인사이클연맹(회장 지재환)의 팀록(사무총장 김평순)이 26일 오후 아이오아주 구텐베르그 시를 관통하는 미시시피 강에 사이클 앞바퀴를 담구며 500마일 완주를 자축했다.


지재환 회장은 “아이오와주와 미국 각 지역에서 온 현지인들에게 미국 속 한인들의 존재를 알렸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평순 사무총장은 “고비고비마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모두 완주해 기쁘다”며 “약속을 지켰다는 것에 대해 팀록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팀록은 26일 오후 링컨우드의 대북경에서 회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단식을 갖고 완주를 축하했다.

팀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500마일을 달리며 1마일에 10센트씩 후원자들로부터 기금을 모아 한국에서 노숙자, 탈북자, 중국 동포 등을 무료로 치료해 주고 있는 성 요셉 병원을 후원한다.


한편 지난 24일에는 블루스타 런너스 클럽이 한식 홍보 도우미로 한 몫을 담당했다. 이날 오후 블루스타 런너스클럽이 중간 도착지인 레이블리를 찾아 코리안 나이트를 열고 150여명의 타인종 사이클리스트들에게 비빔밥과 느린마을 막걸리를 제공했다. 임명환 기자
See more at: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2705354#sthash.xz2FllTn.dpuf
 
 

26일 오후 링컨우드의 대북경 모인 팀록. 
 

작성자: 한니발, 작성시각: 2014.10.14 13:14:14

태그 없음

첨부파일

 
소개글이 없습니다.
추천 스크랩 신고
이름
비밀번호
이메일
홈페이지
자동등록방지 (7x8=? 의 답을 입력해 주세요.)
제목 (새로쓰기)
댓글내용
번호 제목 이름 날짜 보기
12    CourseGuider 시험하는 동영상 한니발 03.14 431
11    래그브라이 아이오와 주 500마일 자전거 투어 한니발 10.14 1046
10    경로지정 오류 문의   (1) 은비아비 03.27 1145
9    독일 정부,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 중단 권고 관리자 09.19 588
8    800만 자전거족 위한 내비 왜 안 나오나 관리자 06.04 525
7    네이버 유료픽 사기꾼 리스트 피해자모임 05.30 455
6    글쓰기 연습 roadmaps2 05.24 530
5    자유게시판 글쓰기 연습 5 관리자 05.19 473
4    자유게시판 글쓰기 연습 4 관리자 05.19 487
3    자유게시판 글쓰기 연습3 관리자 05.19 468